생각은 하고 있어요..


생각대로 스케줄이 허락된다면요.


지난번 예상 외로 유쾌하고 상큼했던 던전탐험이 되는 바람에, 이번 요리물은 난이도를 3단계쯤 올려 보았어요.


동료가 줄기는커녕 늘어서 나오다니 상상조차 못했던 거여요...


아니, 이번엔 던전이라 부르기도 싫어요.


헬 서바이벌 요리물...이 될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