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존나 존나게 불행한 삶을 살아 온 사람임. 시발 그냥 니가 쓴 료나물의 주인공라 생각해라. 불행한 운명을 바꾸기 위해 같은 처지의 동료들을 모아서 시간을 되돌리는 아티펙트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남. 몸도 정신도 모두 만신창이가 된 끝에 시간을 되돌리는 유물을 찾았는데 그걸 작동시키기 위해선 단 한명만 남고 전부 죽고 죽여야 됬음. 그렇게 눈물을 머금고 같이 처지를 동정하고 정들었던 동료들끼리 살육전을 벌이고 어찌어찌 주인공이 승리하지만 죽기 직전의 부상을 입음. 주인공은 엉망이 된 된 몸을 이끌고 유물을 작동시키지만 유물이 되돌린 시간은 겨우 30초도 안되는 시간이었고 주인공은 자신의 피웅덩이 속에서 절망에 몸부림치며 죽음을 맞이함.
육체는 나약하니 정신을 고문하자
헠 ㅅ벌쟝 이거다
이런 미친
난 그런 것 보다는 차라리 무한루트타는 쪽이 취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