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건 내 독창적 생각인 것도 있고, 어떤 건 외국 사이트에서 본 것도 있더. 출처는 안알랴줌
1. 퍼시픽 림(지니어스 VS 레비아탄)
지니어스가 만들어서 스스로 탑승한 거대로봇에 레비아탄 최종 폼이 맞서 싸우는 거지. 누가 지니어스 로봇 보면 그거 작동 안하니까 대중들은 암묵적으로 눈을 돌려주고.
2. 마법사 VS 초능력자
법뻔뻔 PC들이 마법사들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초능력자를 만난다. 초능력자는 어떤 초자연체 템플릿도 없이 인간 초능력만으로도 메이지와 맞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3. 코미디 로드 무비
프로메테안과 체인질링이 창조주와 대역을 죽이기 위해 나서는 여행, 그 둘은 동일인물이다.
4. 기묘한 모험
불량 고교생 앞에 미국에 있던 할아버지가 와서, 신이터로의 운명을 각성시켜주고 이집트에 있는 사악한 언데드 뱀파이어를 잡으러 가야 한다고 말한다.
5. 옷장의 신비
워울프와 메이지, 어쩌면 체인질링은 한 버려진 옷장을 발견하고, 워라이언 한 마리가 지배하는 시간이 멈춘 듯한 세계로 통하는 포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원래는 더 쓰려 했는데 시간이 없다. 나중에 확장하지 뭐.
사악한 언데드 뱀파이어의 목에서부터 아래는 조부의 몸?
미국에 있던 할아버지라니 어떻게 다시 한국왔죠?
5는 나니아냐
거대 로봇과 거대 괴수가 싸우는데 눈을 돌리라고? 미치셨나...
거대 로봇이 작동안해서 줘팸 당해도 나는 그 광경을 보고 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