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다고 생각해. 재밌는 주제 아닌가 싶은걸.
마스터랑은 얘기해두는게 좋겠지만.
어? 저새끼 마스터랑 좆목해서 스포트라이트 뺏어가네???
티알이니까 재밌다고 느끼는거지
그럼 tr 얘기하는건데 무슨 다른 이야기를 해야..?
그리고 동성애자인거 커밍아웃되서 생길만한 이야기는 pc와 pc 사이에서 제일 많지 않을까. 동성 pc가 "너 사실 그런거였냐?" 라고 한다던가, 이성 pc가 충격받아서 슬슬 피한다던가 등등.
존나 재미없겠네
눈 앞에 사악한 리치가 사술을 펼치고 있다거나 / 인간 사이에 숨어든 폴리모프 드래곤을 색출하기 위해 마을에서 잠입 수사를 벌일때 한 pc가 뜬금없이 커밍아웃하면 분위기 죽여주겠네
캠페인 주제가 전 세계의 핍박받는 lgbt들을 구원하는 주제가 아닌 이상 그런 얘기하면 좆같을 것 같다 난. 호모포비아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런 말 하는 플레이어는 분위기 파악 존나 못하는 새끼가 분명하니까
로리 미소녀인 내 클레릭이 사실은 갓-아바타라니! 랑 동급이라고 생각한다
글쎄? 그러면 '사실 고향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 라던가 '이 팬던트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등도 그런 설정일 뿐인걸.
플레이 내에 중요한 요소로 사용되지 않을 백그라운드는 그저 텍스트 뭉치일 뿐이지. 캐릭터 본인의 모호한 성 정체성이 플레이 내내 중요하게 여겨진다면 커밍 아웃 자체가 중요한 소재가 될 순 있겠지
근데 캐릭터의 모호한 성 정체성에 고통받는 캐릭터를 플레이 하기 위한 사전 합의는 구해야겠지? 사람들은 lgbt에 공감하기 위해서 tr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용을 사냥하고 기업에 잠입하는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해 tr을 하지 않을까
메인디시가 아니면 다 쓸모 없다는건가
그냥 캐릭터 설정이 게이 / 레즈비언일수는 있겠지. 다만 그런 민감한 소재를 플레이 내에 직접적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전원의 동의가 필요해. 아직 한국 사회에선 성적 소수자에 대한 지위는 낮으니까.
어? 저새끼 마스터랑 좆목해서 스포트라이트 뺏어가네???
티알이니까 재밌다고 느끼는거지
그럼 tr 얘기하는건데 무슨 다른 이야기를 해야..?
그리고 동성애자인거 커밍아웃되서 생길만한 이야기는 pc와 pc 사이에서 제일 많지 않을까. 동성 pc가 "너 사실 그런거였냐?" 라고 한다던가, 이성 pc가 충격받아서 슬슬 피한다던가 등등.
존나 재미없겠네
눈 앞에 사악한 리치가 사술을 펼치고 있다거나 / 인간 사이에 숨어든 폴리모프 드래곤을 색출하기 위해 마을에서 잠입 수사를 벌일때 한 pc가 뜬금없이 커밍아웃하면 분위기 죽여주겠네
캠페인 주제가 전 세계의 핍박받는 lgbt들을 구원하는 주제가 아닌 이상 그런 얘기하면 좆같을 것 같다 난. 호모포비아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런 말 하는 플레이어는 분위기 파악 존나 못하는 새끼가 분명하니까
로리 미소녀인 내 클레릭이 사실은 갓-아바타라니! 랑 동급이라고 생각한다
글쎄? 그러면 '사실 고향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 라던가 '이 팬던트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등도 그런 설정일 뿐인걸.
플레이 내에 중요한 요소로 사용되지 않을 백그라운드는 그저 텍스트 뭉치일 뿐이지. 캐릭터 본인의 모호한 성 정체성이 플레이 내내 중요하게 여겨진다면 커밍 아웃 자체가 중요한 소재가 될 순 있겠지
근데 캐릭터의 모호한 성 정체성에 고통받는 캐릭터를 플레이 하기 위한 사전 합의는 구해야겠지? 사람들은 lgbt에 공감하기 위해서 tr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용을 사냥하고 기업에 잠입하는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해 tr을 하지 않을까
메인디시가 아니면 다 쓸모 없다는건가
그냥 캐릭터 설정이 게이 / 레즈비언일수는 있겠지. 다만 그런 민감한 소재를 플레이 내에 직접적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전원의 동의가 필요해. 아직 한국 사회에선 성적 소수자에 대한 지위는 낮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