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리 물러가라 사악한 도슬람아
*상기한 룬마법 비스무레한건 겁스, 3.5, 패파에 모두 존재한다
겁스에 존재하는건 아는데...
3.5는 처음알았군
아 실제 플레이에 적용하면 어떻냐고?
ㅇㅇ
너무 복잡해지지 않을까 해서
개인적인 인상으로는 상당히 미묘했음. 아에 마법이 약팔이면 마스터가 적당히 커트하면 되고 아에 주문이 정해진거면 예상/밸런싱이 쉬운데, 룬마법류는 룰의 탈을 쓴 약팔이라 밸런스 조절이 힘듬
"xx랑 yy랑 zz를 조합하면 aa가 나와요!"가 룬마법의 핵심인데 그 효과가 상당히 튀는지라
하루에 쓸수있는 룬마다 갯수를 정해서 예를들면 알레프6개 베히프4개 이런식으로 몇가지 자원을 나눠준다음 조합수에 따라 마법레벨이 달라지고, 효과와 위력도 달라지면 좋을텐데
이러면 디앤디보다 더 많은 주문풀을 필요로 할걸
겁스 룬마법은 기호마법체계의 일종인데, 효용성 측면에서도 그렇고 사용자의 만족감 측면에서도 그렇고 엄밀하게 룰북을 준수할 경우 매우-많이-구림. 룬이 아니라 기호마법체계가 전반적으로 그렇지만.
9종류의 룬을 5개의 자리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다른 효과가 나오게끔 주문을 구상하면 59049개의 주문이 나오는군.
흠...
자릿수 상관없이 갯수만 따지는거랑 경우의 수가 다른가
딱 겁스에 있는 시스템인데?
저리 물러가라 사악한 도슬람아
*상기한 룬마법 비스무레한건 겁스, 3.5, 패파에 모두 존재한다
겁스에 존재하는건 아는데...
3.5는 처음알았군
아 실제 플레이에 적용하면 어떻냐고?
ㅇㅇ
너무 복잡해지지 않을까 해서
개인적인 인상으로는 상당히 미묘했음. 아에 마법이 약팔이면 마스터가 적당히 커트하면 되고 아에 주문이 정해진거면 예상/밸런싱이 쉬운데, 룬마법류는 룰의 탈을 쓴 약팔이라 밸런스 조절이 힘듬
"xx랑 yy랑 zz를 조합하면 aa가 나와요!"가 룬마법의 핵심인데 그 효과가 상당히 튀는지라
하루에 쓸수있는 룬마다 갯수를 정해서 예를들면 알레프6개 베히프4개 이런식으로 몇가지 자원을 나눠준다음 조합수에 따라 마법레벨이 달라지고, 효과와 위력도 달라지면 좋을텐데
이러면 디앤디보다 더 많은 주문풀을 필요로 할걸
겁스 룬마법은 기호마법체계의 일종인데, 효용성 측면에서도 그렇고 사용자의 만족감 측면에서도 그렇고 엄밀하게 룰북을 준수할 경우 매우-많이-구림. 룬이 아니라 기호마법체계가 전반적으로 그렇지만.
9종류의 룬을 5개의 자리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다른 효과가 나오게끔 주문을 구상하면 59049개의 주문이 나오는군.
흠...
자릿수 상관없이 갯수만 따지는거랑 경우의 수가 다른가
딱 겁스에 있는 시스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