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때 몸매도 가꾸고 패션도 엄청 좋아해서 엄청 꾸미고 다니고

그러다 보니 인기 많은게 기분좋고... 여자들이 번호 따가는 것도 기분좋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아조씨 처럼 다녀서 슬펐다가

오늘 몇년 만에 새로산 옷 사서 입고 모임가려고 나왔다 강남서 한 두어시간 앉아있었는데

이십대 초중반 되보이는 처자가 번호 물어봐서 너무 기분좋았따

와이프가 이래서 옷 못사게 하는 고신가....

몸매도 옛날같지 않고 피부도 옛날에 비해 썩창인데

아조씨 죽지 아났따!!!!

미안해요 아조씨는 27 유부남 ( 딸 있음 ) 입니다~ 품절요~

이제 탈겜 하자고 꼬셔봐야지 와이프

매력 수정치 보탤수 있게 기 모아서 하루 세번 섹스하고 기분 좋을 때 보드게임 취미 같이하자고 해서

보드게임 으로 시작해야디~

접객실 보드게임 방으로 꾸미자고 해야겠다~

결혼후 처음으로 와이프가 옷도 사주고 혼자 술먹으러 나가게도 해주고

번호도 누가 묻고 완죤 아조씨 자신감 만빵인 날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