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를 바라는 건 그래도, '용서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라고 생각하는데.

지난밤에 곰곰이 생각했는데 역시 난 티알클이 사죄하든 해명하든 이제 관심이 사라졌다

안 사요, 안 사.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