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읍읍읍넷 한창 테키 약빨 잔뜩 올랐을 때 취해서, 명사는 안 썼지만 딱 봐도 아 이 새끼 테키구나 하는 뭔가로 마법소녀를 재해석해봤던 데스웅.
아 물론 혼모노 씨ㅃ땈새끼가 되먹잖은 소재로 쓴 글줄이라 소설일까? 싶을 수도 있는데 지금 보면 나조차 손발이 저려오는 테칫.
헌데 또 갑갤에 올려봤더니 킬제노추 받아서 념글을 간 것인레치.
흠....
예전에 읍읍읍넷 한창 테키 약빨 잔뜩 올랐을 때 취해서, 명사는 안 썼지만 딱 봐도 아 이 새끼 테키구나 하는 뭔가로 마법소녀를 재해석해봤던 데스웅.
아 물론 혼모노 씨ㅃ땈새끼가 되먹잖은 소재로 쓴 글줄이라 소설일까? 싶을 수도 있는데 지금 보면 나조차 손발이 저려오는 테칫.
헌데 또 갑갤에 올려봤더니 킬제노추 받아서 념글을 간 것인레치.
흠....
일단 링크
달빠. 태운다.
갑파쇼 입장에선 그럭저럭 읽을만한 글. 근데 좀 가벼운 스타일인 느낌이 있음
빠홈// 무려 그거 후속작이 있음. 신딕뽕 올라서 쓴 흡혈귀녀 조교물....
내가 원하는건 "유감스럽게도, DNA 검사 결과 당신과 당신의 유전적 후손들은 외계 위협체일 확률이 99.4%이군요." "그러면 저희를 수용소에 끌고 갈 건가요?" "아닙니다. NWO의 지령에 따라 제 1번 검열 절차를 진행할 겁니다. 금방 끝나니 걱정 마세요."하면서 레이저 개틀링으로 0.3초만에 제노에게 가장 인도적인 대우(고통없는 죽음)을 선사하는 건데 ㅜㅜ
이 자는 좋은 자 데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