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읍읍읍넷 한창 테키 약빨 잔뜩 올랐을 때 취해서, 명사는 안 썼지만 딱 봐도 아 이 새끼 테키구나 하는 뭔가로 마법소녀를 재해석해봤던 데스웅.


아 물론 혼모노 씨ㅃ땈새끼가 되먹잖은 소재로 쓴 글줄이라 소설일까? 싶을 수도 있는데 지금 보면 나조차 손발이 저려오는 테칫.


헌데 또 갑갤에 올려봤더니 킬제노추 받아서 념글을 간 것인레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