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좆같은 그림을 그린 새끼는 분명히 네판디거나 네판디의 사주를 받은 하수인 세끼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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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열, 교정, 제거, 배제 등의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잔혹한 단어를 거리낌없이 쓸 수 있게 된다.
2. 공익, 공리, 대중, 공공선 등 전체주의자가 쓸 법한 말을 거리낌없이 쓸 수 있게 된다.
3. 검열 정책, 비밀경찰 등에 대해 심리적 거부감이 사라진다.
4. 트롤리 딜레마에서 5명의 인명을 살릴 수만 있다면 1명의 무고한 사람을 트롤리 앞으로 집어던져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5. 테크노크라시나 기술독재라는 단어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사라진다.
6. 테크노크라시가 이 세계에 실존한다면 그들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만 같다.
7. "지구는 인류의 것이다"라는 말이 왠지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들린다
8. 아래 링크에서 나오는 테크노크라시 창립 선언문에 취격당했거나, 거를 타선이 없다고 생각한다.
https://namu.wiki/w/테크노크라시(월드 오브 다크니스) 참조
9. 왠지 모르게 과학의 성과를 부정하는 음모론(허현회, 백신 음모론, GMO 음모론, 천동설, 평면지구설)에 대해 원래는 없었을 적대감까지 곱빼기로 생긴다.
10. 테크노크라시가 실존해서, 허현회 같은 음모론자를 컨센서스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살해했더라도 잘한 결정이라 지지할 것 같다.
1-3개: 취존
4-7개: 으으으음...
8-10: 이 녀석... 혼모노다...
3번, 4번, 10번 전부 선택한 사람: 아니 님아;;;;;;;;;;;;;;;;;;;;;;;;;;;;;;;;;;;;;;;;;;;;;;;;;;;;;;;;;;;;;;;;;;;
자기소개가또
마게맨// 아니 저 10번은 해당사항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