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닝겐의 기계화를 당연케 여기는 수준을 넘어 적극적으로 컨셉을 설파함.
2. 그리거나 쓰는 것마다 의체나 근미래 사이버펑크 소재 아이템을 달아놓음
3. 이런저런 악의 조직이 미는 통제사회를 진지하게 생각함
4. 인류와 현대문명이 형이상학적 존재한테 능욕당하는 설정과 작품을 생리적으로 혐오함
5. 마법과 이종족이 박해당하는 소재의 작품은 없어서 못 봄.
어쨋든 테키가 나쁜 거야!
1. 닝겐의 기계화를 당연케 여기는 수준을 넘어 적극적으로 컨셉을 설파함.
2. 그리거나 쓰는 것마다 의체나 근미래 사이버펑크 소재 아이템을 달아놓음
3. 이런저런 악의 조직이 미는 통제사회를 진지하게 생각함
4. 인류와 현대문명이 형이상학적 존재한테 능욕당하는 설정과 작품을 생리적으로 혐오함
5. 마법과 이종족이 박해당하는 소재의 작품은 없어서 못 봄.
어쨋든 테키가 나쁜 거야!
1부터 5까지 저하곤 정말이지 정반대 시각이네요
;;; 학생 Threat Null이라고 들어봤어...?
근데 3번은 나하고 생각이 다른게 악의 조직보다는 그래도 필요악적인 방법으로 "잔인하지만, 사악하지는 않은" 조직이 세계를 지배하는 걸 원하는지라... 그래서 ToJ에서 정신 멀쩡한 테키들이 "으따 인간의 운명은 인간이 결정한당께"하면서 폭동 일으키는 걸 좋아함
열심히 싸우다가 팔다리 다 잘리고 강제 의체화 되는 트래디션
옛날 사이버펑크 시나리오엔 명품옷 모으듯이 전신의체를 모으는 여캐가 있었다...
그럼 너는 그림자달리매야
난 역으로 어릴 때부터 전신의체화를 진행하며 지가 인간이었다는 증거로, 수술 할 때마다 잘라냈던 원래 팔다리며 여러 시기의 여러 크기를 한 신체부위를 한 곳에 모아놓고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듯한 눈으로 애지중지 바라보는 게 하루 일과인 그런 전신의체 미소녀를 상상했는데 말입디다.
4번은 나랑 딱 반대네 난 신적인 존재가 능욕당하는 걸 혐오함 신비나 환상이 박해받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