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상시플에서 이야기가 존재 할 수 없는건 아니지만..
익명(110.70)
2017-04-17 12:21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네 명이 주점에 모였습니다 [177][일반] 익명(59.13) | 17.04.17추천 22
-
뭐야 겁스로 안됨? [2][일반] 미나미모토(ghlee08) | 17.04.17추천 0
-
여사령관 겁스 마스터가 도망간 이유는[일반] 머신갓(223.62) | 17.04.17추천 0
-
괴물딴지 분위기의 뭔가가 해보고싶다[일반] 익명(175.223) | 17.04.17추천 0
-
Tales from the Yawning Portal 왔다! [1][일반] 익명(222.110) | 17.04.17추천 0
-
현실에서 불가능해보이는걸 구현해보고싶다 [1][일반] 미나미모토(ghlee08) | 17.04.17추천 0
-
법뻔뻔 디 승강기(Mage: The Ascension)의 비극은 뭘까? [1][일반] 빠홈주의리..(deadlock1234) | 17.04.17추천 4
-
근데 모협 모창에 관해서 궁금한 게 하나 있다 [23][일반] 익명(67.241) | 17.04.17추천 0
-
coc 초심자인데 마스터도 하고 플레이어도 하려면 마스터 룰북사면 됨? [6][일반] ㅁㄴㅇ(58.124) | 17.04.17추천 0
-
어떤 倭人女性[Slayer Queen]의 虐殺目錄[Dammaz Kron] [2][일반] ROTARING(rpg7754) | 17.04.17추천 0
타 캐릭터에 관심을 갖는 경우 : 캐릭터 프사가 꼴릿할때
"자 얘기 끝났으니 이제 죽어라"했을때 옆에 있던 사람이 "느금"하고 총쏴서 원콤내는거면 모르겠는데 저건...
기본적 상시플의 흐름 : 배경의 제시 -> 각자 피드백 없는 공허한 캐딸 -> 반복 -> 전투 -> 캐딸 -> 좆같은 반전 -> 엔딩 -> 다음 상시플 구인글로 이동
진짜다. 가슴 큰 애니프사 포트 쓰는 캐릭터가 있었는데 플레이 내내 그 캐릭터만 성희롱 하던 pl도 있었다.
아니... 어떻게 그런 발상을?
아 그 "기세"인가 뭔가 하던 그건가
어 맞다. 너 탈주했냐?
110.70// ㅇㅇ. 너가 214라면 권총드웦 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