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가 달려들어서 풀어택 하면(언체인드 몽크의 경우에는 풀어택이 아니라 돌진 후 공격이었는데 기 써서 두방 더 날리니까 캐스터가 죽어있음) 캐스터가 한방에 뒤지는데 왜 캐스터가 전사 한방에 죽이는 건 쓰면 안되는데?
어차피 댄디에는 죽음 부활 스펠도 많겠다 죽으면 걍 돈 많이 내고 부활하면 되잖아.
아 물론 댄디가 아닌 게임에서 세이브 or 다이는 op가 맞는데, 댄디에서는 별로... 데스 와드 주문은 어디다 빼놓고 다니냐?
전사가 달려들어서 풀어택 하면(언체인드 몽크의 경우에는 풀어택이 아니라 돌진 후 공격이었는데 기 써서 두방 더 날리니까 캐스터가 죽어있음) 캐스터가 한방에 뒤지는데 왜 캐스터가 전사 한방에 죽이는 건 쓰면 안되는데?
어차피 댄디에는 죽음 부활 스펠도 많겠다 죽으면 걍 돈 많이 내고 부활하면 되잖아.
아 물론 댄디가 아닌 게임에서 세이브 or 다이는 op가 맞는데, 댄디에서는 별로... 데스 와드 주문은 어디다 빼놓고 다니냐?
죽어있는 동안 손빨고 있어야 되잖아...
파이터한테 죽으면 전투 종료 후 살아나고 캐스터한테 죽으면 1달 있다 살아나냐?
주사위 굴림 하나로 전투가 있느냐 마느냐를 결정해버리니깐...주문이 워낙 간편한 수단이다 보니. 자기가 칼로 찔러 죽일때 옆사럄은 총쏴서 죽이는거 보는 그런 상대적 박탈감이지. 사실 나도 본문 내용에 공감하지만, 저렇게 생각해는 사람이 많다보니 그렇게 맞춰감.
다운판정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실제로 캐릭터가 죽었음. 데스 와드 안바른 니 탓임 ㅋ 하기엔 마스터는 너무 저런 카드가 많이 있다.
ㄴ어.... 내 기억으로 10렙 기준 5레벨 save or die 주문보다 전사 풀어택이 어떤 상대든 죽일 확률이 더 높은데... 이건 주사위 굴리는게 아니라 거의 확정킬이잖아.
세이브 올 다이를 파이터한테 걸어요? 모든 공격은 마법사와 성직자를 노리는 거 아니었나?
물론 농담입니다.
아 캐스터랑 전사 공평성? 에 대한 건 네 말이 맞는데 그 얘기는 아니었고 그냥 다들 죽어서 손빨고 있는 건 싫어하지 않나 하는 뻘플이었음.
전사의 풀어택은 상대방의 HP라는 자원을 '소모시켜' 죽이지만, 세이브 올 다이는 모든 자원이 빠방하더라도 주사위 운으로 결정되는거라...
"돈을 왕창 썼다"와 "지갑을 잃어버렸다"의 기분.
아니 뭐 동레벨 기준 몬스터 밸런싱이면 뭐 어캐 실드라도 치는데 최종보스랍시고 오버CR에 커스텀몹인데 시작하자마자 너 DC 30 굴려 못넘으면 쥬금. 노-답
시한부 // 그건 그냥 save or die를 재미없게 쓴거라는 의견잋나올듯
ㄴ 그건 걍 마스터가 병신이고.......... 오버 CR이면 시작부터 광역기 쳐맞고 다 뒤지는 수도 있으니 쌤쌤이다. 1레벨 파티에 5렙 마법사를 최종보스로 내면 save or die가 있든 없든 첫 라운드에 뒤지는 건 차이가 없잖아.
-10 이하 안될 가능성 높아서 다운은 되더라도 살긴 할거 같은데. 죽는게 문제지 다운 자체는 그러려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