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일반인들이 보면 엄근진하게 주사위 굴리며 캐릭터성에 논하는 WOD나 룰을 마구 개조해가며 +5 +7로 주사위 펑펑 터뜨리는 던월 하우스룰이나 똑같이
찐따들이 노는 것 같아보일테니까...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것처럼...
그리고 그냥 걔넨 자캐커뮤한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배경 설정이 조금 상세한 자캐 커뮤...난 자캐 커뮤 안해서 모르는데 여기서도 자캐 커뮤 뛰던 사람 있을거 아냐
어차피 일반인들이 보면 엄근진하게 주사위 굴리며 캐릭터성에 논하는 WOD나 룰을 마구 개조해가며 +5 +7로 주사위 펑펑 터뜨리는 던월 하우스룰이나 똑같이
찐따들이 노는 것 같아보일테니까...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것처럼...
그리고 그냥 걔넨 자캐커뮤한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배경 설정이 조금 상세한 자캐 커뮤...난 자캐 커뮤 안해서 모르는데 여기서도 자캐 커뮤 뛰던 사람 있을거 아냐
자캐커뮤를 하든 자캐딸을 치든 그거야 알바 아니지만 던월 자작룰이라고 하면 단지 룰북사기 싫다는 이유로 공개룰인 던월을 가지고 기존 던월의 지향점이라든가 룰적 의도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깊이도 없이 이상하게 바꿔놓는 꼬라지 생각하면 좋은 생각이 들지를 않음....
난 글쓴이 논지에 동의. 어차피 거기는 힌드허스 말고도 운영이나, 충공깽 사례로도 깔 거리가 많을텐데.
돈쓰기싫다고 다른 룰북도 안펼쳐보고 깊이도 경험도 없는 놈들이 스토리텔링에 특화된 던월을 가지고 어중간한 게임주의적 짭디앤디같은거 만들려고 하는데 그게 어찌 곱게 보이겠냐
그런 논리면 여기서 온갖 룰로 텍섹 시도하는 것도 죽창 꽂아야지. 물론 그런 것도 좆같지 않다고 말할 순 없지만, 어쨌든 모창 비슷한 플레이는 꽤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을까. 하우스룰은 이 세상에 엄청 많고, 룰의 지향점을 안지키는 플레이도 엄청 많을거아냐. 모창은 그 중 하나일 뿐이고...
그냥 힌드허스니 모창이니 까는 거 반응 해주니까 아님? 또 땔감떨어지면 적당한거 가지고와서 또 태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