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수정치는 +3까지가 맞음
스텟도 18까지밖에 안올라감
그 이후로 힌드허스에서 생기는 문제점들
AP를 내고 익히는 스킬액션들이나 특정 액션을 가지고 있으면 배울 수 있는 주문들 중에 수정치 보너스가 붙어있는 스킬액션, 주문들이 있음 + 중복적용이 가능함
+ 힌드허스는 직업이 정해진 룰이 아니기때문에 자기가 꼴리는 스킬액션을 AP만 있다면 다 찍을 수 있다
예를 힘으로 들면 힘 18로 순수 수정치 +3하고 힘이나 위험돌파 근, 접근전 보정액션1, 2이런식으로 추가보너스 받고
던전월드 사제 주문에 있는 축복류 주문의 열화판 주문도 걸어서 또 보너스 받고
도술이라는 또다른 주문에 있는 보정치 주문도! 걸어서 또! 보너스 받고
여기까지가 PC한명이 단독으로 걸수있는 수정치 보너스고
이외에도 특정 상황에서 아군의 수정치를 보정해주거나, 특정 적을 공격할때 공격자에게 수정치를 보정해주거나 하는 등
그 캐릭터가 주력으로 미는 능력치 기반 액션에 +5~8 수준으로 돌리는 모양세가 나오니까
무슨 상황이 와도 그 능력치를 기반으로 사용하려고 머리를 굴리고, 행동을 취하는 경우가 나오지
우리모두 괴물수정치 가지고 캐릭터 딸 칠수있는 힌드허스 하실?
내가 힌드허스 한번 내 팀에서 돌려봤는데
무슨 상황이 와도 그 능력치를 기반으로 사용하려고 머리를 굴리고, 행동을 취하는 경우가 나오지 이말 ㄹㅇ 공감된다
원래 던월에서는 수정치 최대제한 있지 않았던가?
하지만 결국 "+4 이상의 수정치는 허용하지 않음. +4가 넘어간다면 그건 그 판정에 대해 내성을 가지고 있는 대상의 내성을 깎는데만 들어감."이라는 규칙 때문에 실질적으로 +5 ~ +8 보너스는 실제 플레이에서 적용될 수 없는거잖아.
(힌드허스 규칙 01. 게임의 놀이방법 중 27. 수정치 상한과 그 효과의 활용 부분 참조)
ㄴ그게 힌드허스에서 원래부터 있던게 아니라 모협에서 214가 수정치 한계선 제한을 둬야한다고 주장해서 생긴 추가룰이야.
214가 좋은 일 한거네. 하지만 그럼 더 이상 수정치 가지고 힌드허스를 비판할 필요는 없다, 이 말이지.
PL이 자기 수정치를 무기로 뭔 좆같은 짓을 시도한다 해도, 마스터가 어지간하게 큰 패널티를 주지 않는 이상 잉여 수정치로 성공률이 보장되는 상황이 연출되지. 그렇다고 PC 잉여수정치까지 모조리 깎아먹을정도로 큰 패널티를 준다면 PL이 마스터에게 당연히 반발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