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캐릭터들도 어떻게든 대처를 할 것이다.
당장 내가 몇 주 전에 플레이 준비하는데,도마뱀인간이 있었다. 물 속에서 잘 싸우는 녀석이었고. 당연히 유리한 곳에서 싸우겠지. 하수도나 강 같은 곳. 그래서 만든 몬스터 액션이 이거 였다.
\"머리를 잡고 물 속에 쳐넣는다\"
그리고 전사가 6- 떳을 때 가차없이 물에 쳐박아버렸다. 전사는 체력판정도 실패했고, 숨도 못 쉬고 엑엑하는 거다.
곧바로 뒤에 있던 마법사가 마탄으로 도마뱀 머리를 날려버리더라.
나는 그렇게 마스터링을 한다.
<끝>
'그 세계가 적대적이란게 말이 돼요?' 잉잉 징징 앵앵
그리고 마법사 역시 -6이 뜨고 마는데.......
13시대하는데 마스터만 대성공 떠서 1라운드 만에 성기사가 죽기도 하더라... 그런 때에 대처법도 있긴 한데, 안 되면 주사위 신의 뜻에 따라야지. 흠흠. 주사위가 그렇게 나오는데 마스터보고 어떻게 하냔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