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똥이 사람 많이 다니는 대로에 있는거야게다가 예쁘게 포장도 되있지그래서 손수 치우려니 자칭 예술가가 그것도 예술이라며 손대지 말래.그럼 뭐 어떡해, 딴사람 밟지 말라고 경고하는 수 밖에.
근데 걸 똥이라생각하지 않고 정말 예술품으로 보고 느끼는사람들이 있어서 그 똥이 유지가됨.
A라서 A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A라고 생각해서 A라고 느껴지고. A지만 B라고 생각하면 B라고 느껴지고. 뭐 그딴 괴상한.
개인적인 잡설인데, 그렇게 생각만으로 현실에 존재하는걸 변화시킨다는건(자신에겐) 사람들이 신이라 부르는존재가 할수 있는일이 아닌가 싶고
ㄴ뭐래 너 이상해... 정신과 소개시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