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하다가 되도 않는 변명이라고 느껴지는 건 왜 꼭


"그럴만 해서"

"그래야만 하니까"
"개연성은 있잖아요"
"현실적으로 그정도는 되어야지"


현실적이라는 당위만 있으면 그게 좋은 TRPG가 된다고 착각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