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등장한 NPC
플레이어들에게 협력을 잘해준다
이것저것 정보도 물어와주고, 이게 또 신박하게 적중률이 높다.
그리고 이것저것 챙겨준다
하지만 의심병이 터진 플레이어들은 심술궃게 NPC를 죽이려 들고, NPC는 이 유언을 남긴 채 죽는거지
"왜 내 죽음이 필요하지?"
그리고 마스터가 심술쟁이 플레이어들에게 얘는 진짜 착한 애였는데 왜 죽였어요 병신임? 이라 쿠사리 먹이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나중에 정보 없어서 고생할때마다 "그래서~~ 그때~~ 그 NPC~~~ 살려뒀으면~~~ 이럴일도~~~ 없을텐데~~~"
"제노니까요!"
모두가 박수치며 눈물을 멈추지 않았다
갑붕이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