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간경과가 필요한 룰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cst) 그런데 trpg 나 orpg를 마치 애니매이션 마냥 플레이어들에게 어디를 간다던가 지나가는길에 어딜 들린다 같은 rp를 무시하고 새로운 루트를 찾아낼 기회를 무시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