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먹어달라는 스테이크들
[일반] 바펑보면 히치하이커 세상의 끝 레스토랑이 떠오름
익명(220.118)
2017-04-19 09:35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그러고보니 바펑에서 제일 중요한걸 안 물어봤어... [8][일반] 우주무덤왕(gravers) | 17.04.19추천 0
-
챙은 바펑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9][일반] ROTARING(rpg7754) | 17.04.19추천 0
-
일본 라노베 신간: 매직유저-TRPG로 키운 마법사는 이세계 최강이었다. [14][일반] 셸먼(ds62hg) | 17.04.19추천 3
-
한국이름 수웅 멋있는듯 [6][일반] 익명(220.118) | 17.04.19추천 0
-
초챙은 콩깍지도 아니고 '죄책감'이었다 [1][일반] 익명(220.118) | 17.04.19추천 0
-
누가 택섹소리를 내었는가? [5][일반] 메이지맨(216.9) | 17.04.19추천 4
-
npc 말고 pc한텐 뒤통수 맞아봤는데 [1][일반] 우주무덤왕(gravers) | 17.04.19추천 0
-
사실 난 타락보다 타락 이후 구원을 더 조아함 [2][일반] 메이지맨(172.56) | 17.04.19추천 1
-
여주 타락하는 소설/만화 읍냐 [5][일반] 메이지맨(162.233) | 17.04.19추천 0
-
진짜루 '선한' 테키 하고 싶으면 프로제니터 하믄 됨[일반] 메이지맨(162.233) | 17.04.19추천 8
맨 처음 파일럿 세션에 나온 클론 아이돌이 그랬음
잇 미! 잇 미!
내가 그 장면 의식하고 캐릭터 굴린거 어케 알았음? 하긴... 뻔한가?
근데 플레이어들 텍식욕이 너무 강해서 제대로 요리법 소개는 못하고 있다... 다들 나오자마자 먹기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