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잡졸이 한번에 뽑을 수 있는 데미지의 상한을 정해야할것같음2. 플레이어에게 되도록이면 초반부터 d8까지 올리지 말고 d4주사위까지 스킬의 가짓수가 많도록 유도해야함3. 마스터 다이스는 클로즈드 다이스로 합시다^^
응! 그건 니가 운없어서 그래!!
ㄴ운없음을 고려해야 한다는거임. 디앤디는 평균데미지로 계산해도 밸런스가 잘 짜여있는것에 비해, 새비지는 그 기대값이 너무 일정하지가 않아
ㅇㅇ 플레이어는 어차피 d6하나 덤으로 받으니까 d4능력이라도 충분히 유용하게 쓸 수 있지
다만 잡졸의 뎀쥐 상한은... 음... 그건 뭐, 취향의 문제겠즹. 내가 돌릴때는 또 잡졸 럭키샷 덕분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와서.
잡졸은 플레이어를 죽일 수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전체 체력의 1/4를 까는 정도는 괜찮아도 플레이어를 죽여버리게되면 좀;
그렇게 잡졸에게 한방에 죽어봐야 엎드리기도 하고 엄폐도 하고 장갑도 챙겨입고 그런게 아닐까!
그렇게 해도 한방에 죽으면 주사위신의 의지라고 생각하고 바로 다음캐릭터를 만드는....
그리고 그 외에 다른 주의사항은, 이거 사격이 지나치게 좋은 룰이니 좀 너프하는게 좋음
단편인데다가 기괴과학자의 실험실에서 벌어진 소동이라 갑옷을 입긴 좀 그렇고;
사격은 좀 너프를 하고있음ㅋㅋ
내가 할때는 어차피 세션당 전투는 한두번밖에 안 넣었거든. 그래서 잡졸 떼랑 싸우는 전투라도 압도적인 다수의 적을 상대로 주인공들의 용맹함을 떨치는 극적인 장면으로 묘사해서 잡졸에 맞아죽더라도 나름 영웅적인 최후로 보이게 하려고 했음
흠...장르에 따라서 파워레벨을 조정할 필요가 있겠군
장검+단검을 쓰는 이도류 전사가 장검 공격은 막혔는데 단검에서 에이스가 파바박 터져서 오크 멱을 한번에 따 버리고, 성문을 등지고 오크 서너마리를 한꺼번에 상대하면서 성을 지키던 방패도끼전사가 길 잃은 화살에 맞아 쓰러지고... 그런것도 또 맛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