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수많은 관심사 중 하나일뿐인 플레이지만

누군가에겐 그것을 통해서밖에 위안받을수 없는 플레이와 캐릭터지.

후자인 사람을 만난다면 타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마.

도망쳐.

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