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84 The Realms of Mad Science:
과학계가 급변하거나 새로운 이론,증거가 발표될때마다 일반인 과학자들의 머릿속에서 미개발 마니아들이 쏟아져 나오게된다. 지니어스들은 이렇게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엄청난 양의 마니아가 한번에 수확되는걸 '마니악 스톰'이라고 하는데, 이럴 때마다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과학자들이 천재로 각성하게 된다.
"관찰:아무것도 안보인다. 결론:금성에는 공룡이 산다!"-칼 세이건
한편 이렇게 새로운 사상이 태어나면서 기존의 이론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때마다 그것을 상징하는 Mane이 태어나게 된다. 역설적이게도 과학계가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의한 순간부터 Mane은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Mane은 물건이거나 (플레이 가능한)지성체일 수도 있고 심지어 하나의 차원일수도 있다. 이렇게 태어난 Mane은 마니아를 먹고살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마니악 스톰을 일으켜주지 않으면 굶어죽게 된다.
1971년에 바이킹호의 화성탐사로 "화성엔 생명체가 없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그 반동으로 화성제국이 탄생했는데, 아마추어 천문과학자들의 열정과 희망을 먹고 자라나면서 인류를 멸망시킬 수준으로 성장해버리는 바람에 화성인 침공을 막기 위해 지니어스 수십명이 목숨을 바쳐야 했다.
과학계가 급변하거나 새로운 이론,증거가 발표될때마다 일반인 과학자들의 머릿속에서 미개발 마니아들이 쏟아져 나오게된다. 지니어스들은 이렇게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엄청난 양의 마니아가 한번에 수확되는걸 '마니악 스톰'이라고 하는데, 이럴 때마다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과학자들이 천재로 각성하게 된다.
"관찰:아무것도 안보인다. 결론:금성에는 공룡이 산다!"-칼 세이건
한편 이렇게 새로운 사상이 태어나면서 기존의 이론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때마다 그것을 상징하는 Mane이 태어나게 된다. 역설적이게도 과학계가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의한 순간부터 Mane은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Mane은 물건이거나 (플레이 가능한)지성체일 수도 있고 심지어 하나의 차원일수도 있다. 이렇게 태어난 Mane은 마니아를 먹고살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마니악 스톰을 일으켜주지 않으면 굶어죽게 된다.
1971년에 바이킹호의 화성탐사로 "화성엔 생명체가 없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그 반동으로 화성제국이 탄생했는데, 아마추어 천문과학자들의 열정과 희망을 먹고 자라나면서 인류를 멸망시킬 수준으로 성장해버리는 바람에 화성인 침공을 막기 위해 지니어스 수십명이 목숨을 바쳐야 했다.
띠용
대중이 그런 건 없다고 생각하면 리얼루 없어지는 마게설정하고는 좀 다르네
뇌피셜 싸보자면 미친과학은 검증당하면 파괴되기 때문에 메인은 더이상 검증할 여지가 없이 철저하게 반증당한 이론에서만 탄생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