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아처럼 플레이어를 엿먹이는게 곧 목적인 룰이 아닌 이상


마스터는 어디까지나 게임을 진행시키는데 역할을 두어야 하고,


거기에서 마스터가 어떤 룰해석을 하던간에 그 룰해석이 원본과 틀리다고 해도 마스터가 된다고 한다면 곧 법인거지.


예를 들어서 다다 5판에 일반주문+보너스 캔트립이나 양손무기 두개 들어도 된다 등등 


룰북 잘 숙독하면 먼치킨 병신해석이란거 아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도


마스터가 된다고하면 되는거지 플레이어가 더 따지면서 룰치킨짓하려고 하면 진행도 못하면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