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떤 사람들은 동기도 목적도 없는 캐릭터를 만든다. 하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보면 \"전 뭘 하든 좋아요\"라고만 대답한다.

하지만 뒷골목에서 돌연변이 갱단에게 12시간 항문강간을 당하는 이야기도 과연 좋아할까?

좋아하면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