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세계관은 G&G라는 세계관을 기반으로 이후 약 100년 이후의 세상으로 다신교 자작종족(DMG 기반)이 인정되며 판타지소설틱한 세계관
댓글 18
G&G라면 고전 앤 갤러리?
KANNO(pucklebarry)2017-04-20 01:20
TRPG가 상상을 이야기하는 장르인데 자작세계관이 있다면 굳이 남이 만든거 쓸 필요가 없지.
ㅇㄹㄹㄹ(221.158)2017-04-20 01:39
무엇보다 자작세계관을 만들고 그 세계가 살아 움직이는걸 보는건 굉장히 즐거운 일이다.
ㅇㄹㄹㄹ(221.158)2017-04-20 01:39
자작 자자작
ROTARING(rpg7754)2017-04-20 02:08
포렐써라...
익명(116.121)2017-04-20 02:33
내가 본 표본집단이 몇 되진 않지만 창작세계관은 하나빼고 전부 병신이었음... 지금까지 봐오기로는 공식세계관쯤 되는 물건이면 님이 원하는 거 얼마든 구현가능한데 창작세계관 쓸필요 없음. 디앤디로 충분히 가능한데 굳이 던월로 돌리는 거랄까.. 결국은 님이 원하는 걸로 하시겠지만..
익명(116.121)2017-04-20 02:37
난 세계관 자체는 뭐든 크게 상관없던 듯.... 어떤 컨셉과 재료로 캠페인을 돌리냐가 더 중요해서. 원하는 캠페인 스타일 잘 잡고 거기 필요한 소재 잘 모으고 활용하는게 더 중요한 듯. 거시적 설정이 캠페인 내용이랑 직접 관련된 거면 몰라도. - dc App
익명(155.52)2017-04-20 02:44
내는 포렐이 싫어
익명(59.6)2017-04-20 05:55
포렐이 별로 세션하기 좋은 세계관은 아님. 그 캠페인에서 다루려는 이야기 범위에 따라 설정을 따로 쓰는 편이 좋지.
괭이상주(112.187)2017-04-20 10:00
자작으로 가져온 세계관이 포렐보다 더 세션하기 좋지 않은 세계관일 경우가 제법 있을 뿐이지, 굳이 포렐을 써야 할 만큼 세션하기 좋은 세계관은 아니라고 봄
괭이상주(112.187)2017-04-20 10:01
자작세계관 설정을 대충대충이 아니라 잘 짜둘 자신이 있다 = 자작 / 없다 = 공식 ㄱㄱ
익명(223.62)2017-04-20 10:12
까놓고 말하면 포렐 세계관도 대충대충이라 실제 캠페인 테마에 따라 손을 꽤 많이 봐야 하잖아
괭이상주(112.187)2017-04-20 11:17
위에 쓴건 공식세계관은 적어도 뭐는 뭐다라고 아다리맞게 설명과 해설이 있다는 뜻이었음. 댄디기반 자작세계관에선 Deities나 Domains 문제도 있고, 창작된 배경은 설명을 근거할 문서가 적어 이해도가 떨어지기에 수긍할만한 설득력을 주지 않고, 셋째로 아무래도 마스터가 창작한 세계관 주요 npc들은 권위력을 가지기 힘들더라고.
익명(116.121)2017-04-20 11:32
D&D 오피셜도 꿰다 맞춘 거 아니냐 해도 할 말 없는 수준 아닌가 싶긴 한데, 그보다 훨씬 앞뒤가 안 맞는 자작설정도 많은 게 사실이긴 하지
괭이상주(112.187)2017-04-20 11:55
npc는 룰북 등재 여부에 따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DM의 설명(그리고 설정)이 부족해서 PL들이 그 npc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야 많지만... 뭐 내가 포렐이 에픽 모험 활극에 포커스가 맞춰진 걸 불편하게 여겨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함. 나도 캠페인 테마가 에픽 모험 활극이라면 포렐도 좋은 배경설정이라고 보긴 하니까
괭이상주(112.187)2017-04-20 11:57
상용 세계관 (포릴이든 에버론이든 그레이호크든) 졸라 깔거 많은데, 자작 세계관이라고 있는 물건은 십중팔구 상용 세계관보다 깔게 10배는 더 많다.
익명(223.62)2017-04-20 13:40
자작세계관 완성도를 그 가루처럼 까이는 상용세계관 수준까지 올릴 수 있는 마스터는 갓GM이라고 인정하고 따라갈만 함.
익명(223.62)2017-04-20 13:41
이름 모를 고대의 리치의 해골(사용자에게 엄청난 마법능력을 제공함) 이랑 이야기 기반이 존재하는 베크나의 머리랑은 PL이 받아들이는게 훨씬 다르지 않나 싶은데...
G&G라면 고전 앤 갤러리?
TRPG가 상상을 이야기하는 장르인데 자작세계관이 있다면 굳이 남이 만든거 쓸 필요가 없지.
무엇보다 자작세계관을 만들고 그 세계가 살아 움직이는걸 보는건 굉장히 즐거운 일이다.
자작 자자작
포렐써라...
내가 본 표본집단이 몇 되진 않지만 창작세계관은 하나빼고 전부 병신이었음... 지금까지 봐오기로는 공식세계관쯤 되는 물건이면 님이 원하는 거 얼마든 구현가능한데 창작세계관 쓸필요 없음. 디앤디로 충분히 가능한데 굳이 던월로 돌리는 거랄까.. 결국은 님이 원하는 걸로 하시겠지만..
난 세계관 자체는 뭐든 크게 상관없던 듯.... 어떤 컨셉과 재료로 캠페인을 돌리냐가 더 중요해서. 원하는 캠페인 스타일 잘 잡고 거기 필요한 소재 잘 모으고 활용하는게 더 중요한 듯. 거시적 설정이 캠페인 내용이랑 직접 관련된 거면 몰라도. - dc App
내는 포렐이 싫어
포렐이 별로 세션하기 좋은 세계관은 아님. 그 캠페인에서 다루려는 이야기 범위에 따라 설정을 따로 쓰는 편이 좋지.
자작으로 가져온 세계관이 포렐보다 더 세션하기 좋지 않은 세계관일 경우가 제법 있을 뿐이지, 굳이 포렐을 써야 할 만큼 세션하기 좋은 세계관은 아니라고 봄
자작세계관 설정을 대충대충이 아니라 잘 짜둘 자신이 있다 = 자작 / 없다 = 공식 ㄱㄱ
까놓고 말하면 포렐 세계관도 대충대충이라 실제 캠페인 테마에 따라 손을 꽤 많이 봐야 하잖아
위에 쓴건 공식세계관은 적어도 뭐는 뭐다라고 아다리맞게 설명과 해설이 있다는 뜻이었음. 댄디기반 자작세계관에선 Deities나 Domains 문제도 있고, 창작된 배경은 설명을 근거할 문서가 적어 이해도가 떨어지기에 수긍할만한 설득력을 주지 않고, 셋째로 아무래도 마스터가 창작한 세계관 주요 npc들은 권위력을 가지기 힘들더라고.
D&D 오피셜도 꿰다 맞춘 거 아니냐 해도 할 말 없는 수준 아닌가 싶긴 한데, 그보다 훨씬 앞뒤가 안 맞는 자작설정도 많은 게 사실이긴 하지
npc는 룰북 등재 여부에 따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DM의 설명(그리고 설정)이 부족해서 PL들이 그 npc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야 많지만... 뭐 내가 포렐이 에픽 모험 활극에 포커스가 맞춰진 걸 불편하게 여겨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함. 나도 캠페인 테마가 에픽 모험 활극이라면 포렐도 좋은 배경설정이라고 보긴 하니까
상용 세계관 (포릴이든 에버론이든 그레이호크든) 졸라 깔거 많은데, 자작 세계관이라고 있는 물건은 십중팔구 상용 세계관보다 깔게 10배는 더 많다.
자작세계관 완성도를 그 가루처럼 까이는 상용세계관 수준까지 올릴 수 있는 마스터는 갓GM이라고 인정하고 따라갈만 함.
이름 모를 고대의 리치의 해골(사용자에게 엄청난 마법능력을 제공함) 이랑 이야기 기반이 존재하는 베크나의 머리랑은 PL이 받아들이는게 훨씬 다르지 않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