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센세한테 조연 지망하고, 하려는 여캐 컨셉 설명했으요.
아마도 삘을 보니 저번 로그에 나온 ㅇㅇ용 수양딸과 비슷한 ㅇㅇ용 여캐가 될 듯.
아 막 플레이어들한테 쫒겨다니며 험한 꼴 당하고 비명과 눈물과 피로 점철될 여캐를 연기할 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익명 센세한테 조연 지망하고, 하려는 여캐 컨셉 설명했으요.
아마도 삘을 보니 저번 로그에 나온 ㅇㅇ용 수양딸과 비슷한 ㅇㅇ용 여캐가 될 듯.
아 막 플레이어들한테 쫒겨다니며 험한 꼴 당하고 비명과 눈물과 피로 점철될 여캐를 연기할 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와와
아 너무 무섭다...
육회를 본 식먼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