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SF에나 나올법한 도구인데 그런걸 손에 쥐고있단게...너무 신기해..


이미 스마트폰은 제2의 머리가 되었다..


멀리까지 텔레파시처럼 소통하는게 가능하고, 잠깐사이에 온갖 지식을 손에넣고, 외국어도 번역하고, 필요한게 있으면 즉시 주문도 가능하고...


이것도 모두 테크노크라시 덕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