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공포...

그걸 진짜로 내가 알고 있다고 느낀다면 미칠거 같은데

무서워질라고 존나 노력하고 있는 차에 갑자기

"어쨌든 상상입니다"라고 머릿속 목소리가 들려와서 산통을 깸;


하 시발 나도 무섭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