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 나름인데, 테크노크라시가 사람들의 상상력과 잠재력을 제한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지. 자기들이 승인하고 고착시켜가는 과학의 한계 안으로... 과학이 인류 전체를 이롭게 한다고 하지만, 꼭 그런 과학 말고 더 나은 폭넓은 가능성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테크노크라시의 과학이 꼭 유토피아로 이어질지도 모르겠음 (예를 들어 신디케이트의 초경제학으로 정말 모두가 부자되는 유토피아가 올까? 아님 그런 신디케이트의 노력이 자본주의 만만세의 지옥을 만든 거라고 볼 수도...).
생각하기 나름인데, 테크노크라시가 사람들의 상상력과 잠재력을 제한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지. 자기들이 승인하고 고착시켜가는 과학의 한계 안으로... 과학이 인류 전체를 이롭게 한다고 하지만, 꼭 그런 과학 말고 더 나은 폭넓은 가능성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테크노크라시의 과학이 꼭 유토피아로 이어질지도 모르겠음 (예를 들어 신디케이트의 초경제학으로 정말 모두가 부자되는 유토피아가 올까? 아님 그런 신디케이트의 노력이 자본주의 만만세의 지옥을 만든 거라고 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