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부터 이런 데다 써먹자고 벼러뒀던 료나계 케모미미 히로인(늑대소녀)를 냅다 투척.


2. 10시부터 3시까지 꼬박 모노드라마 달려서 기승전결 완벽한 료나를 구현하는데 성공함.


3. 귀한 집 아가씨가 어느 날 변이 당해 원래 모습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지만, 점차 심신 양면으로 정말 괴물이 되가는 게 참으로 달리는 맛이 있었으요.


4. 그리고 결말의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는 반전도 포텐 개터졌고.


5. 무려 턀갤 소문난 혼모노 새끼가 인생 첫 오알을 이름 난 턀모노들의 플레이에 냅다 껴서 성공적으로 완주한 게 나도 놀랐고 다들 놀람.


6. 진성 료나충이 텍섹텍식 플레이를 했으니 탈선하면 이상한 거지만!


7. 기회가 되면 또 료나계 히로인 들고 와서 던지고 시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