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흔하게 굴러다니는 판타지도 아니고

뭔가 띠용? 하면서 난 생각도 못한게 튀어나옴.

자라나면 가지에 철이 붙어서 그걸 탁탁 쳐내서 광물로 쓸 수 있는 이상현상이라던지

ㄹㅇ 뽕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