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역사 설화 신화를 캐릭터로 뽑아내서 쓰는 성배전쟁이나
복제품을 기계처럼 대량으로 찍어내는 투영마술
소비라는 개념의 극에 달한 아오코(사실 마밤 해봤는데도 뭔소린지 모르겠음)
몇절짜리 영창이냐가 시전속도를 결정하는 게임같은 설정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설명하는 현대마술이론 같은 것들이
굉장히 현대적인 컨셉을 띄고 있는데도
정작 마술사들의 세계는 굉장히 구식인 그 분위기가 너무 좋다
그리고 그 마술세계에 속해있는 마술사 주인공들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일반인과 교류한다는 것도
복제품을 기계처럼 대량으로 찍어내는 투영마술
소비라는 개념의 극에 달한 아오코(사실 마밤 해봤는데도 뭔소린지 모르겠음)
몇절짜리 영창이냐가 시전속도를 결정하는 게임같은 설정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설명하는 현대마술이론 같은 것들이
굉장히 현대적인 컨셉을 띄고 있는데도
정작 마술사들의 세계는 굉장히 구식인 그 분위기가 너무 좋다
그리고 그 마술세계에 속해있는 마술사 주인공들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일반인과 교류한다는 것도
마법에 싱글액션 타령하는 건 어딜 봐도 겁스 매직의 냄새가 나지 않냐…
그냥 엑스칼리버는 세상에서 제일 빠르다능!! 띄워주려고 던진 설정 아녔어? 이것도 성배전쟁 스텟 스킬처럼 TRPG에서 따온건가?
그 동네 결국은 쨍과 겁과 기타등등을 부산식으로 한 솥에 넣은 비주얼이신데요
꿀꿀이죽?
나름대로 디앤디식 가치관 표도 쓰는 모양이던데
아 페그오 그 달망겜요? 거기 태반이 애초에 원전 조까는 우덜식 리메이킹이라 이름만 같은 오리캐라 보면 됨
달빠 월드에 원전은 캐딸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거 아니냐
달-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