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직 미소녀 지휘관 여주 메챠쿠챠 피뜨엌 만드는 료나인 줄 알았는데


프롤로그부터 유일한 아군으로 나온 남캐가 로리콘 얀데레.


프롤로그부터 처녀성 상실의 위기.












어 이게 아닌데? 어? 어어? 어어어어?












야 텍식과 피뜨엌은 내성이 넘치다 못해 내가 그 속성 자체라고 자부하는데


텍섹은 시발 진짜로 당할 각만 떳는데 심적 데미지가 극심하다.








프롤로그 세션 절반 남겨두고 오늘 차는 정지.


일단 내 내면의 히토미에 스위치 넣고 가능한 한 납득가는 순애 망가 한 편 찍는 걸로 쇼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