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직 미소녀 지휘관 여주 메챠쿠챠 피뜨엌 만드는 료나인 줄 알았는데
프롤로그부터 유일한 아군으로 나온 남캐가 로리콘 얀데레.
프롤로그부터 처녀성 상실의 위기.
어 이게 아닌데? 어? 어어? 어어어어?
야 텍식과 피뜨엌은 내성이 넘치다 못해 내가 그 속성 자체라고 자부하는데
텍섹은 시발 진짜로 당할 각만 떳는데 심적 데미지가 극심하다.
프롤로그 세션 절반 남겨두고 오늘 차는 정지.
일단 내 내면의 히토미에 스위치 넣고 가능한 한 납득가는 순애 망가 한 편 찍는 걸로 쇼부 봄
겁쟁이ㅡ
그렇다, R-18G는 좋아하는데 거기서 G를 뺀 게 내 약점이었다.
그래서 플은 어디서봄?
ㅇㅇㅅㅂ 칭구님이 공개하라면 해야지 워낙 혼모노 짓수가 높아서
텟사가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