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전혀 구인이 안 된단걸 깨닫고 긴급구인 세션은 평일에만 돌리기로 했으요. 앞으로 별일 없으면 매일 저녁 9시 ~ 9시 반에 시작할거에영.아무튼 지난번에는 거창하게 르네상스 풍이라는 설정을 붙혀놓고는 전혀 못 써 먹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할거임. 따라서 배경도 처음부터 대도시. 이하 대략적인 스토리/시작 상황.석양이 지는 도시의 밤, 골목에서 여러분 중 한명은 나머지 동료들과 수많은 구경꾼이 지켜보는 가운데 누군가와 생사를 건 결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결투를 벌이는 사람들은 각각 누구이고, 상황이 어쩌다 이렇게 됐습니까?관심있으신 분들은 수요조사를 위해 댓글 부탁드림.
나 되냐?
당근빳다져 쉬바 저는 하겠다고 오시는 분들 절대로 거절하지 않아여
물론 트롤링 시도하는 사람은 가차없이 캐릭터 끔살한 뒤 내쫓을거임.
아 난 트롤링 안함. 주의만 하면 말 잘 따름.
나도 솔직히 진짜로 트롤링하는 사람은 못 보긴 했는데... 어디까지나 '아직'이라서 해본 말임
뭐 도적에 악컨셉 잡고 무고한 사람 때려패면서 남 곤란하게 하는 급의 씨발짓은 안해.
에이 머 그 정도면 하드무브 막 던져서 좆되게 하면 되는거고 내가 생각한 트롤링은 좀 혼모노스러운거.
저 해볼래요
뭐 컨셉질 과도하게 잡아서 나는 이런저런 설정이 있으므로 안 싸움 이딴거 말이냐.
금욜빼고
최소 시작인원 모였으니 시간 되면 바로 출발함다
아무튼 rp라고 용인해 줄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되면 제지는 안 할거임.
그리고 어차피 나도 마스터링 연습삼아서 하는거라서 매일 다른 설정 가지고와서 돌릴거라... 무슨 요일에 오시든 크게 상관은 없어영
아직 참가가능?
넴 고럼요
그래서 언제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