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나고 고결해서 흠이 없거나
너무 상처가 많고 다크해서 살아있는 고통이거나
하지만 공통점은 있다
외부의 요인으로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거
애초에 과거의 상처 설정이 '애는 과거에 이런 끔찍한 일들을 겪어서 이후 겪는 일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아닐까
너무 상처가 많고 다크해서 살아있는 고통이거나
하지만 공통점은 있다
외부의 요인으로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거
애초에 과거의 상처 설정이 '애는 과거에 이런 끔찍한 일들을 겪어서 이후 겪는 일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아닐까
- dc official App
꼬꼬마들이 말하는 캐붕이란 개념을 이 글을 보고 알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겁스로 단점 도배하는 것도 마찬가지
꽉 채워놨으니 더 손대지마라는 것
혼송합니다ㅠㅠㅠㅠ - dc App
ㅇㅇ 자캐딸쟁이가 자기 캐릭터를 변하지 않는 무언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건 분명해보임
근데 과거 설정이나 단점채우기를 그런 전략적 용도로 활용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