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지만 마지막은 도적단 두목인데 모험을 떠날이유가 없어보이는걸...
마지막이랑 첫번째랑은 결과적으로 별다를게 없어보임
저는 친부모를 죽이고 자신의 자식인양 키운 도적단장에게서 몇가지 기술을 전수받은 로그에요
열살에 모종의 방법으로 그 사실을 알게되었고 틈을 노리며 힘을 기르다가 기회를 봐서 도적단에서 도망쳐나왔어요. 복수를 하기위해 칼을 가는 중입니드.
소아네//전자는 목적이 정해져 있고 후자는 없다는 차이가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좀도둑질에 질려 크게 한탕 하고 결혼하고 싶은 로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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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에 모종의 방법으로 그 사실을 알게되었고 틈을 노리며 힘을 기르다가 기회를 봐서 도적단에서 도망쳐나왔어요. 복수를 하기위해 칼을 가는 중입니드.
소아네//전자는 목적이 정해져 있고 후자는 없다는 차이가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좀도둑질에 질려 크게 한탕 하고 결혼하고 싶은 로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