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는 XXX로서 부와 명예를 쫒는 모험가입니다.
집은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그의 부모는 그를 참된 교육으로 가르쳐 올바른 생각과 마음을 갖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가난에 찌든 열등감이 가끔은 그를 짖누릅니다.
이거 들고 가면 어떤 GM이던 눈물 줄줄 흘리며 '이렇게 GM 친화적인 분이 ㅠㅠ' 라면서 감동함.
XXX는 XXX로서 부와 명예를 쫒는 모험가입니다.
집은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그의 부모는 그를 참된 교육으로 가르쳐 올바른 생각과 마음을 갖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가난에 찌든 열등감이 가끔은 그를 짖누릅니다.
이거 들고 가면 어떤 GM이던 눈물 줄줄 흘리며 '이렇게 GM 친화적인 분이 ㅠㅠ' 라면서 감동함.
흠...성향은 당연히 중립 선이겠죠?
근데 나는 재미없어서 별루...
DM친화적인건 맞는데 GM으로서 매력적이냐면 흠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