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하려나 -> 재밋으려나
그런게 쓸만한 가치가 있는 배경이면 당연히 쓰면 좋겠는데 재미는 글쎄... 묘사는 어찌하시려고? 좀 난이도 있어뵈는데
걍 맞으면 머가 하나씩 잘려나가는 채찍같은 느낌일 것 같기도 하고
평소에는 톱날이 별로 없는 톱같은 그런느낌이다가 장치를 조작하면(다용도, 몇걸음) 사복검같은 느낌이 되는
그런거야
사복검은 현실의 물리법칙으로 불가능한 무기라서 채찍 상태에서 얼마나 튼튼할지 유연하리 그런거에 따라 다를 듯
그거야 뭐 판타지적인 무언가로
그냥 진짜 채찍만큼 질기고 유연하다면 말그대로 칼날 달린 채찍으로 써먹으면 될 듯... 멀리서 팍팍 휘두르면 싹독싹둑 잘려나가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꽤 괜찮을것 같기도?
못 쓸 이유가 있나? 대신 묘사가 묘사다보니 플레이 분위기 자체가 잔인해질 수는 있을 듯.
그러네... 적의 팔다리에 휘감긴 사복검을 그대로 쭉 끌어당겨서 절단내버리면... 그 결과물이 꽤나 고어하겠지
쓸만하려나 -> 재밋으려나
그런게 쓸만한 가치가 있는 배경이면 당연히 쓰면 좋겠는데 재미는 글쎄... 묘사는 어찌하시려고? 좀 난이도 있어뵈는데
걍 맞으면 머가 하나씩 잘려나가는 채찍같은 느낌일 것 같기도 하고
평소에는 톱날이 별로 없는 톱같은 그런느낌이다가 장치를 조작하면(다용도, 몇걸음) 사복검같은 느낌이 되는
그런거야
사복검은 현실의 물리법칙으로 불가능한 무기라서 채찍 상태에서 얼마나 튼튼할지 유연하리 그런거에 따라 다를 듯
그거야 뭐 판타지적인 무언가로
그냥 진짜 채찍만큼 질기고 유연하다면 말그대로 칼날 달린 채찍으로 써먹으면 될 듯... 멀리서 팍팍 휘두르면 싹독싹둑 잘려나가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꽤 괜찮을것 같기도?
못 쓸 이유가 있나? 대신 묘사가 묘사다보니 플레이 분위기 자체가 잔인해질 수는 있을 듯.
그러네... 적의 팔다리에 휘감긴 사복검을 그대로 쭉 끌어당겨서 절단내버리면... 그 결과물이 꽤나 고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