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별 일 없으면 오늘 밤 9시부터 엽니다

어제는 용병 싸나이들의 땀냄시나는 우정, 치열한 결투, 그리고 거기 꼽사리껴 버린 드루이드 양의 이야기를 다뤘으니 오늘은 좀 더 정석적인 활극 풍이 좋지 않을까 하고 있으요

오는 사람 막지 않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냉큼 들어오셈

Edit: 던월이니까 던월 거를 분들은 이 글도 조용히 거르시면 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