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만큼은 고증이고 현실성이고 뭐고 싹 잊어버리고 씀

그냥 손잡이가 좀 긴 롱소드라고 하고 롱소드처럼 쓰다가
갑자기 칼날이 팍 튀어나오면서 칼싸움하던놈을 찌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