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작 소설겸 긁적 긁적 데려고 설정딸 하려고 만든건뎅
존나 병신같은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조건부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물건을 만들어 보려고했다.
특히 '무기', '전투' 이런거랑 전혀관련없는 신앙의 신이 만든 '무기'가 얼마나 무쓸모하게 만들어질까? 라는 생각하에 만들어졌다.
일단, 검날부터 존재하지 않는게 검이라고 깝치는거에서 시작했다. 처녀신의 팔라딘만 조율 할 수 있게 만들어서 병신력을 더했고,
일반 피해도 아니고 무조건 신성피해, 그것도 (경험인수-1)d8 피해!
거리의 부랑패나 창녀촌좀 들려봄 남성을 대상으로 괴악한 피해를 입히는 물건(이래뵈도 신성)
그에 반해 정갈한 종족이나 그런 사람들에게는 무피해
곁다리에 달린 광역 divine smite는 굉장히 강한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divine smite의 검날을 유지하려면 attack action을 사용해야되고, action을 써야지만 광역공격이 가능하다.
따라서 헤이스트 액션의 도움을 받지않으면 자력시전이 불가능하다.
때문에 자력 헤이스트 시전이 가능한 주인공(처녀신의 팔라딘)이 하루에 한번쯤 사용가능한 강력한 피해 같은걸 생각해봤당
동정은 치유됨?
ㄴ 네 주요 용도는 처녀붙잡고 협박하는 새끼 같이 베어버리기
ㄴ 그리고 그 '처녀'가 같이 죽는 건가
ㄴ 그런 장르가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