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키니까 or 열정이 있어서 스탭하면 되지 이건가?
혹시 몰라서 공지의 회칙 읽어봤는데 스탭들은 걍 서비스 요원처럼 보이기도 하고...
저런 내용은 미리 생각해서 회칙이나 추가 공지로 넣을 수 있는 부분 아니었나 싶기도 하네
그냥 시키니까 or 열정이 있어서 스탭하면 되지 이건가?
혹시 몰라서 공지의 회칙 읽어봤는데 스탭들은 걍 서비스 요원처럼 보이기도 하고...
저런 내용은 미리 생각해서 회칙이나 추가 공지로 넣을 수 있는 부분 아니었나 싶기도 하네
원래 그런게 없었음. 작은 커뮤니티라 그렇기도 하고.
그야 걍 인맥/자원으로 뽑힌거니까
매니저는 그 권력의 근원이 '자리'에서 나오는 상태고
원래 주먹구구인 구조였어. 이제부터 하라지.
음... 내가 너무 다른 커뮤니티 기준으로 생각하는 건가; 사이트 운영 규칙 정하면서 운영진의 위치 같은 건 비교적 명확하게 해놓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던데
왜 라고 당연하게 의문시 하기엔 각종 커뮤니티 카페에서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임.
돌아가는거 보면 잘만잡고 있다고봄. 이너서클(풉)의 수족아니었음? 불쌍하게도 사막여우 혼자서 설레발친 꼴이 되는 거지만.
당연히 다른커뮤니티 빗대서 이야기는 간간히 나왔었지만..
네캎은 게임 공카 아니면 잘 안 가고... 내가 다니는 커뮤니티가 아재들 커뮤니티라 그런가; 아니면 보통 이런 일 있으면 운영진이 대변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여튼 난 진짜로 저걸 지금부터 논의하겠습니다를 처음 봄; 그리고 저게 안 정해졌으면 투표 던지기 전에 결정해놓고 했어야하는데 다짜고짜 투표 던지는 거라든가 좀...
115.137/그래서 다들 얘네 왜이러니?? +물타기 수작아니냐???
당장 밑에 댓글 많은 글만 봐도 왜 스탭이 대표성을 가지는지 의문을 품고 앉아있고 이글 글쓴이는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게 당연하게 여기고 있고 그런거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네이버 카페라는 시스템은 일단 매니저 중심 시스템임은 확실함. 매니저가 성향이 어떤지가 중요한 부분.
최소한 저기 스탭 중에 똑똑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없다는 건 알겠음
저거 안 정해진 건 둘째치고 투표 설치하고 취소하는 꼬라지가...
애초에 성급하게 투표를 열었던것이 삽질이었지ㅋㅋㅋㅋ
삽질을 인정하고 투표 내린건 일단 잘한 짓. 뭐 투표 자체도 완전 삽질이라기보단 어느정도 의견 파악의 의미는 있었다고 봄.
스탭들끼리도 의견일치 안 하고 막 던진걸로 보여서 글쎄다...
카페 이름 바꾸는 건 상당히 중대한 투표일텐데도 불구하고 지네끼리"조차도" 이야기 안 했다는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