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가득 의욕 만만으로 시작한 전직 미소녀 지휘관 소재 탐정물이었지만


뭔가 장르적 이해의 차이, 연출의 성향과 온도차로 프롤로그부터 틱틱거리더만


(예 : 이쪽은 외딴섬 탈출용 비행기로 경비행기를 생각했는데, 갑자기 C-130이 등판해서 당황)


방금 한 플레이 때 결국 내가 컨셉 혼모노만 아닌 플레이 혼모노 기질도 명백했다는 걸 자각-


이대로 계속 전개 해도 민폐만 끼치고 서로한테 안 좋은 뭔가가 될 삘이 너무 쎄서 먼저 ㅈㅈ쳤으요....



하 씨바 역시 개인적으로 미칠 듯이 파는 뒤틀린 컨셉은 그냥 소설로 쓰는 게 맞는 덧











이제 오알은 편-하게, 서로 부담 없이, 개인적으로 뒤틀린 취향 신경 쓸 필요 없는 걸로 해야긋다




용사물이나 그런 걸로 말입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