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디가 어째서 왜곡이라는건지, 그 사실을 회의록을 통해 밝혀줬음 함. 익명처리해도 됨.

2. 아직 대표성이 있는지 없는지 확정되지도 않은 상태라 아무것도 못한다면서, 강퇴? 

3. 3일도 안지났고 24시간도 안지났고 4시간?

4. 스탭 개인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다며. 누가 무슨 말 했는지 적혀있지도 않은 회의록 후기 수준의 글 쓴거가 문제됨?

5. 강퇴 기준인 3번경고 어디갔냐. 스탭은 일반회원이라며. 일반회원 3번 경고먹어야 강퇴 아니었나..

스탭은 회의록을 유출하고 연락두절을 하면 강퇴라는 조항이 있는거임?


정말 궁금해서 적음.. 현상황이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