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블러드본에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턴제나 d20계열로는 그 폴짝거리며 싸우는 전투를
구현하기에는 너무 빡세더라고...


다만 밑에 열심히 만들고 있는걸 보면 약간 안타까운게
블러드본의 멋짐의 1/3 정도는 분명 그 전투에서
나오는게 분명해.

하지만 우리가 진짜 반하는 멋짐은 그 분위기와 다크한
스토리 라인에서 나오는거잖아.

그 분위기와 스토리 라인을 글로 체계화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아쉽게도 난 그럴만한 글솜씨가 없어서
도움은 못주고 개같은 오지랖만 떨어드렸음.

그냥 보고 무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