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돌아온 아들(아랫짤)이 엄마(윗짤 오른쪽)를 포박해서 실험체로 삼고 자신을 잉태시켜 스스로를 태어나도록 만들엇단 설정 참 좋지않냐
애초에 크툴루 신화 배경으로 인간찬가 찍는 게 어제오늘일이 아니라...애초에 저거 주인공 다이쥬지 쿠로 이름부터가 타이터스 크로우 오마쥬라고 그랬지.
애초에 크툴루 신화 배경으로 인간찬가 찍는 게 어제오늘일이 아니라...애초에 저거 주인공 다이쥬지 쿠로 이름부터가 타이터스 크로우 오마쥬라고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