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시아의 별 이야기 보다가 생각나서판타지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 반제고, 그 후로도 판타지라고 하면 검도마성의 여행기가 주류인데이 부분은 바로 생각나는 구도도 있고 댄디가 거기 특화된 룰인 거잖아그래서 검마 판타지에서 다른 범용룰을 돌린다면 차라리 비전투적인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인물들은 어떨까 싶음그렇게 말하고 보니 모험자창관이 생각나는군...
크툴루 다크 에이지스 같은 거...?
예시로 든 두개 작품과 갑자기 댄디가 나오니까 확 공감이 떨어지네.. 나는 댄디하면 활극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이지.
댄디는 활극인가
안방극장 대모험으로 모험가창관 돌리면?
세션에 올라온 길드타운 난민위원회가 레전드급이던데 퀄 수준이ㄷㄷ 룰도 겁스고
답은 용고개의 임금님이다
에에 안방극장
비전투적인 판타지야 말로 사실 던전월드가 지향해야하는 방향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