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시아의 별 이야기 보다가 생각나서

판타지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 반제고, 그 후로도 판타지라고 하면 검도마성의 여행기가 주류인데

이 부분은 바로 생각나는 구도도 있고 댄디가 거기 특화된 룰인 거잖아

그래서 검마 판타지에서 다른 범용룰을 돌린다면 차라리 비전투적인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인물들은 어떨까 싶음

그렇게 말하고 보니 모험자창관이 생각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