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디오 게임에 있는 요소들의 1대1 재현은 절대 지양하는 것이 원칙.전투는 깊게 신경쓸 필요는 없음. (근데 역설적이게도 지금은 전투 관련 룰이 제일 많음)장치무기는 무기의 성능보다도 나만의 무기를 만든다는 로망이 우선.룰의 깊이는 대충 분위기 낼 수 있을 정도면 된다. 가성비가 최우선임.여기에 진지하게 달려들어서 룰 만들 시간에 블러드본 한판 더 하고 오는게 절대적으로 이득이니까.
게임에 나오는걸 룰로 재현하는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해서요. 그냥 만들기가 힘들기도 하니까, 일단 있는거 재현해두고 거기있는 액션들 모아서 가이드라인 제시하면 될듯.
근데 내 생각엔 그것도 재밌기는 한데 그럴 시간에 머든 적당한거 만들어내서 일단 돌리는게 더 재미있다고 생각함
나에게 trpg는 첫째로는 파티게임이고 둘째로는 소꿉놀이니까. 서로 하면서 적당히 분위기내고 웃고 떠들수 있으면 그걸로 된거지 뭐
그 새비지를 사....
근본이 액션, 전투 빼면 시체인데 느낌을 살리려고하니 머리로는 전투 신경 쓸 필요 없다하면서도 결과물은 전투룰이 나오는게 필연
전투가 재밌고 커스텀도 쉬운 새비지하자
왜 액션이나 전투 빼도 고딕호러나 코즈믹 호러 적인 요소 잘 살리면 어찌 될거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