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해 본사람은 알겠지만 사방팔방 보이는 것은 야수뿐이고 전에 나를 도왔던 사람이 언제 야수로 돌변할 지 모르는 일이지. (대표적으로 개스코인 신부)
플레이어끼리도 이 친구 야수 아닌가...해서 서로 반목하고 싸우게 하는 요소가 있으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블러드본 해 본사람은 알겠지만 사방팔방 보이는 것은 야수뿐이고 전에 나를 도왔던 사람이 언제 야수로 돌변할 지 모르는 일이지. (대표적으로 개스코인 신부)
플레이어끼리도 이 친구 야수 아닌가...해서 서로 반목하고 싸우게 하는 요소가 있으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그러면 분위기는 던월보다 아포월쪽이 더 가깝겠네
AW 지른것도 사실 그래서임
플레이어 시트의 '인연'항목에 의심같은걸 추가하면 되겠다
pvp가 중요 요소인지 아닌지는 룰에 있어서 존나게 중요하고 방향성을 급격하게 틀어버리는 요소가 될 수 있음. 신중하게 생각하길 바람. pvp관련 요소를 넣음으로써 괴수 레이드가 메인 컨텐츠가 아닌 곁다리가 되고 언제 통수깔지 모르는 그러한 룰로 변질될 수가 있음.